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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치료
 

 

암세포는 열에 약하다. 42℃가 넘으면 힘을 못 쓴다고 한다. 쑥은 항암효과가 매우 높은 식물이다. 쑥의 약성과 뜸불의 열기가 합쳐지면 암치료에 큰 도움이 되는데, 쑥뜸은 몸을 따뜻하게 하며 면역기능을 높이고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어 소화기능을 높이는 등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

뜸은 간접뜸과 직접뜸이 있다. 직접뜸은 쑥뭉치를 뜸을 뜨려는 부위에 놓고불을 붙여 태워서 쑥불이 직접 살에 닿아서 흉터가 남게 하는 방법이고, 간접뜸은 뜸을 뜨려는 자리에 어떠한 매개체를 놓은 다음 그 위에 쑥 뭉치를놓고 불을 붙여 흉터가 남지않게 하는 방법이다. 직접뜸은 치료효과는 크지만통증이 극심하고 체력을 크게 소모시키므로 환자에게는 좋지 않다.

일반적으로 직접뜸의 장점과 간접뜸의 장점만 취해 개량한‘링 쑥뜸법’을사용한다. 지름이 6cm 정도 되게 콩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반죽하여 만든 원형받침대를 뜸을 뜨려는 자리에 놓고 그 위에 쑥뭉치를 놓고 불을 붙여 태우는 방법이다.

 

유황약오리는 유황을 비롯하여 옻나무 껍질 등 한약재를 먹여서 키운 오리를 말한다.
유황은 양기를 돕고 몸을 따뜻하게 하여 뼈와 근육을 튼튼히 하는 효과가 크지만 성질이 몹시 뜨겁고 독성이 강하여 약으로 쓰기어려운 물질이다. 그런데 오리의 몸 안에는 매우 강한 해독물질이 있어서 유황을 먹여도 죽지 않고 독성을 걸러내 약성만 남게 된다.

유황약오리는 암 환자들의 체력을 돋워 주고 몸 안에 쌓인 독을 푸는 데 효과가 탁월한것으로 알려졌는데, 강한 해독력의 원천은오리의 뇌 속에 있기 때문에 오리를 약에 쓸 때 머리를 잘라버리면 안 된다고 한다.

유황과 한약재를 먹여서 키운 오리는 몸무게가 보통 오리의 3분의 2 정도 나간다. 대략 1.2~1.5kg이면 유황을 알맞게 먹인 것. 유황약오리는 잡아서 끓여보면 기름기가 거의 없으며 고기 맛이 담백하고 좋은 것이특징이다.

시중에도 유황약오리를 이용한 보양식품이 많이 나와 있지만, 대부분 2, 3개월 기른 오리이므로 효과가 별로 없다. 제대로 효과를 얻으려면 최소한 2년은 사육해야 하며, 유황약오리 외에 백강잠과 석룡자(도마뱀)를 약재로 사용 하기도 한다.

 

 

산야에 자생하는 초목 중에 인체에 해가 없으면서 항암, 항염, 항균 작용에강한 약재를 이용하여 차처럼 자주 마셔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로 느릅나무 뿌리껍질, 겨우살이, 바위손, 꾸지뽕나무, 으름덩굴, 산죽잎, 선학초,백화사설초, 어성초, 삼백초, 청미래덩굴 뿌리, 천마, 화살나무, 오갈피나무, 와송, 일엽초, 까마종이 등 우리 나라 산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약재를 사용한다.  특히 느릅나무 뿌리껍질은 건강한 사람이라도 끓여서 보리차 대신 마시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항암약차 만드는 방법

1. 약차 1봉을 스테인리스 또는 옹기솥(압력솥은 사용하지 않음)에 넣고 물을 13~15ℓ부어서 센불에 끓인다.
2. 물이 끓으면 불을 약하게 놓고 은근하게 3~5시간 달여서 처음 부었던 물의 양이 2분의 1 정도 되게 만들어서 적당히
   식힌다.
3. 약재를 광목이나 삼베 같은 주머니에 넣어서 달이면 물이 깨끗하고 마시기에 편리하다.
4. 달인 물은 3일 정도 지나면 다시 한번 끓여서 보관하여 마신다.
5. 반드시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하되 마실 때는 차게 먹지 말고 따뜻하게 데워서 복용한다. 만일 데우기 어려운 경우에는
   최소한 찬 기운은 없앤 후에 마신다.

재료와 양(3~4일간 복용량)

느릅나무 뿌리껍질 40~50g, 바위손(부처손) 20~30g, 겨우살이 30~40g(참나무과에 기생하는 것 사용), 청미래덩굴 뿌리 20~30g
(명감나무 뿌리), 꾸지뽕나무 20~30g(가시 달린 산뽕나무), 으름덩굴 20~30g, 백화사설초 20~30g, 삼백초 20~30g,
어성초 20~30g, 천마 20~30g, 생강 5쪽, 감초 5쪽, 대추 5개.

죽염은 천일염을 대통 속에 넣고 아홉 번 거듭 구워서 만든 소금이다. 예로부터 위염, 위궤양, 장염, 장궤양 같은 갖가지 소화기관 질병과 축농증, 비염, 안질과 같은 이비인후 질병, 당뇨와 같은 성인병, 탈모증, 습진, 화상과 같은 외과질병에 이르기까지 여러 질병 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암 환자에게 죽염을 적절히 복용하는 것은 중요하다. 죽염 속에 들어 있는 갖가지 미량 원소들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신체 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죽염을 먹는 제일 좋은 방법은 쌀알만한 크기로 입에 물고 침으로 녹여 천천히 삼키는 것. 처음에는 틈나는 대로 하루 5~10번 복용 하다가 차츰 양을 늘린다. 항암약차 또는 생강과 감초를 각각 반씩 넣고 차를 끓여서 그 찻물과 함께 죽염 한 찻숟가락씩 먹어도 된다.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활명수나 위청수, 가스명수와 같은 드링크 소화제와 함께 복용할 수도 있다. 수시로 죽염을 먹는 것 말고 모든 음식의 간을 죽염으로 맞추어 먹어도 좋다.

죽염을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생마늘보다는 익힌 마늘이 먹기도 좋고 많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 마늘을 송이째로 잿불 속에 넣고 익히는 것이 가장 좋지만 여의치 않으면 조각을 내어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완전히 익혀 먹어도 상관없다. 마늘을 죽염에 찍어서 먹을 경우 혈압이 높은 사람은 혈압이 상승하지 않는 범위에서 신장이 약한 사람은 몸이 붓지 않는 범위에서 복용하고, 심장이 약한 사람도 몸에서 흡수할 수 있는 만큼만 조금씩 복용하다가 점차 복용량을 늘려간다. 하루 1통 이상의 마늘 복용은 해롭 다는 이론도 있는데, 익혀서 먹으면 전혀 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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